스포츠경향 > 라이프 > 생활

[오늘 날씨] 전국 맑다 밤부터 구름 많아져, 서울 낮 최고 24도

4·19혁명 기념일을 하루 앞둔 18일 서울 강북구 국립4.19 민주묘지를 찾은 유족이 참배하고 있다. 연합뉴스

4·19혁명 기념일을 하루 앞둔 18일 서울 강북구 국립4.19 민주묘지를 찾은 유족이 참배하고 있다. 연합뉴스

금요일인 19일은 전국이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15도, 낮 최고기온은 19∼28도로 예보가 됐다.

중부내륙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고, 낮과 밤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남부·강원 영동·충북·호남권·영남권·제주권은 ‘나쁨’, 그 밖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오전에 일시적으로 부산·울산·제주권은 ‘매우나쁨’ 수준, 서울·경기 북부·강원 영서·대전·세종·충남은 ‘나쁨’ 수준, 밤에 일시적으로 서울·경기 북부는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이 된다.

오후부터 서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 파고는 동해·남해 0.5∼1.5m, 서해 0.5∼1.0m로 예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