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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든호텔 일식당 단야, SNS 응원 이벤트 진행···아시아 대표 드러머 최치우 드럼 교습RNJS

서울가든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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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든호텔의 일식당 단야(DAN 夜)‘가 DK시아 대표 드러머 최치우 드럼 교습권을 걸고 SNS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9일 전했다.

’단야‘는 일본 현지에서 열리는 전국요리대회 ’구르메핏크‘의 준우승 셰프인 단야 남정강 총괄 셰프를 기준으로한 4월 1일 그랜드 오픈을 기념하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서울가든호텔의 인스타그램에서 1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방법은 친구를 소환하고 친구와 함께 오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기는 것이다. 이벤트의 특별한 의미를 반영하여 45주년을 맞이한 서울가든호텔의 숫자인 45명에게는 ’단야‘의 상품권 3만원권이 증정되며, 또한 1명에게는 최치우 LUX ART DRUM STUDIO 1회 수강권(25만원 상당)이 제공될 예정이다.

가격은 평일 런치 특선 5만원대 코스 부터, 스페셜 메뉴, 디너 특선 메뉴와 닭 전골요리, 도미 간장 조림, 숯불고기 덮밥 등의 일품 정통 일식 메뉴와 함께 샴페인과 와인, 프리미엄 사케 등의 엄선되고 다양한 주류가 가득하다.

특히 일식당 단야는 오픈 후 다양한 VIP가 방문했는데, 그 중에는 아시아 대표 드러머 최치우씨도 있었다. 그는 단야 총괄 셰프인 남정강 셰프의 요리를 극찬했고, 단야의 고객을 위한 SNS 이벤트로 본인이 직접 드럼을 배울 수 있는 아카데미 수강 1회권을 증정하였다.

서울가든호텔 단야의 서비스를 이끄는 김석환 지배인은” 단야는 일본대회에서 준우승한 메뉴로 보증된 맛과 풍미를 살려냈다”며 “특급호텔에서 즐기는 메뉴를 특별한 가격으로 중요한 날의 정성과 품격을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다” 고 전했다.

단야는 최대 10명까지 수용가능한 별실 1개와 부스 형태의 테이블을 8개 갖추고 있어서 소수의 고객들에게 프라이빗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