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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 효과로 헤데라 시세 상승, 나다(NADA) 코인에도 관심

블랙록 효과로 헤데라 시세 상승, 나다(NADA) 코인에도 관심

세계 최대 운용 자산을 보유한 자산운용사 블랙록(Blackrock)의 머니마켓펀드(MMF) 토큰화에 헤데라(HEDERA) 메인넷을 활용한다는 소식에 헤데라(HEDERA) 코인은 24일 오전 9시 기준 전날 대비 80% 상승한 233원(업비트 기준)에 거래되고 있다.

23일 오후 헤데라 재단은 공식 X(구. 트위터)계정을 통해 영국의 금융감독청(FCA)에 등록된 디지털 자산 거래소인 Archax와 Ownera FinP2P 디지털 자산 네크워크를 이용해 볼랙록의 머니마켓펀드를 토큰화 하는데 헤데라 메인넷이 활용된다는 발표와 동시에 가격이 급등했다.

나다(NADA) 코인은 2022년 국내 최초로 헤데라 생태계에 합류하여 현재까지 헤데라 메인넷을 사용하는 프로젝트 중에 최대 홀더를 보유하고 있으며 헤데라 메인넷 트랜잭션 활성화 기여도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나다 프로토콜 관계자는 “P2E 게임 특성상 많은 트랙잭션이 발생하는데 낮은 수수료에도 환경을 생각한 탄소 네거티브 네트워크에서 운영되고 빠른 처리 속도를 가지고 있는 헤데라 생태계에 합류했다. 파트너로 참여한 2024 두바이 블록체인 위크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은 만큼 헤데라 생태계 확장을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나다(NADA) 프로토콜의 나다(NADA)코인은 현재 Gateio, MEXC 등의 글로벌 대형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으며 이번 주에 종료된 2024 두바이 블록체인 위크에 파트너로 참여해 주요 해외 바이어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