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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벅찬 미식의 향연이 펼쳐질 ‘반얀트리 해운대 부산’

모던 타이 퀴진 레스토랑 ‘샤프론’·인터내셔널 레스토랑 ‘버티고’에서 맛보는 세련된 미식

오너십 회원에게 반얀트리 VVIP 멤버십 BTPC 제공… 32개국 109개 럭셔리 휴양 체험

태국 음식을 사랑하는 이라면, 한번 빠진 그 매력에서 쉽사리 헤어 나오지 못할 것이다. 초보자도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타이 누들 팟타이와 매콤 새콤한 맛에 묘한 달짝지근함까지 어우러진 똠양꿍, 파파야로 만들고 피시소스로 간을 한 새콤한 샐러드 쏨땀···. 하나같이 독특한 향취와 맛이 입맛을 자극하고 깊은 인상을 남긴다.

‘반얀트리 푸에블라‘ 샤프론. 사진|반얀그룹

‘반얀트리 푸에블라‘ 샤프론. 사진|반얀그룹

깊고 진한 태국 요리의 정수를 맛보고 싶다면 세계적인 호텔&리조트 ‘반얀트리’의 시그니처 레스토랑 ‘샤프론(Saffron)’이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이다. 전 세계 반얀트리의 특색 있는 풍경을 담아 더욱 매력적인 기품의 샤프론은 52층 높이에서 바라보는 방콕의 전망을 담기도 하고, 멕시코 맹그로숲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전하기도 한다.

오는 12월 동부산 오시리아에 준공 예정인 ‘반얀트리 해운대 부산’에서 만나는 샤프론에서는 현대적이면서도 태국 정통의 매력을 갖춘 모던 타이 퀴진 레스토랑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여기에 인터내셔널 레스토랑 ‘버티고(Vertigo)’에서도 그 환상적인 미식 경험이 가능하다. 파노라마 전망과 즐기는 다이닝과 하늘을 내려다보는 듯한 절경을 바라보며 맛보는 칵테일이 하루의 마무리를 더욱 감각적으로 만든다. 에너제틱한 루프탑 바의 열기는 신비로운 밤의 아름다움을 가득 담았다.

‘반얀트리 카보 마르케스’ 샤프론.  사진|반얀그룹

‘반얀트리 카보 마르케스’ 샤프론. 사진|반얀그룹

정교하고 세심하게 설계된 미식과 함께하는 휴양을 더욱 가치 있게 해주는 것은 ‘반얀트리 해운대 부산’이 지역의 자연을 오롯이 담았기 때문일 수 있다. 195개 모든 객실에는 파노라마 오션뷰가 그림같이 펼쳐지며, 전 객실에 구비된 개인 테라스와 프라이빗 풀은 기장의 자연과 나의 거리를 가깝게 해줄 힐링 공간이다.

기장의 아름다운 리아스식 해안에서 영감받아 만든 ‘리아스풀’에서는 바다 위를 유영하듯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할 수 있으며, 야외 ‘스카이풀’에서는 오시리아의 독보적인 비경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살아있는 자연으로부터 느끼는 경이로움은 미식의 황홀감과 이어져 더욱 가치 있는 경험으로 완성될 예정이다.

‘반얀트리 해운대 부산’은 공유제 회원으로 운영 중으로, 상품에 따라 6구좌, 12구좌로 분양 중이다. 오너십 회원인 ‘아너스 회원’에게는 전 세계 32개국, 109개 반얀트리에서 사용 가능한 VVIP 멤버십 혜택인 ‘반얀트리 프라이빗 컬렉션(BTPC)’이 제공된다. 범접할 수 없는 자연의 경이로움을 만날 수 있는 최고의 사막 리조트 ‘반얀트리 알울라’부터 중국 최고의 리조트로 선정된 ‘반얀트리 항저우’, 아시아 최고의 럭셔리 비치 리조트로 명성을 알린 ‘반얀트리 랑코’ 등 세계의 자연을 품은 반얀트리의 최상급 서비스와 혜택이 회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선사하고 있다.

한편, 반얀트리 해운대 부산은 서울 강남구 청하 빌딩(청담동 명품거리 인근)과 부산 해운대구 팔레드시즈(해운대 해수욕장 인근)에서 아너스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현재 1차 회원권 분양이 막바지에 있으며, 오는 5월 2차 회원권 분양이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