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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서울경찰청 불법경마 근절 및 기초질서 계도 캠페인 나서

불법경마·음주관람·거리흡연 근절 등 건전한 경마 문화 확산 합동 캠페인 벌여
서울경찰청(기동순찰4대)-강남경찰서, 강동경찰서, 수서경찰서 -한국마사회 협력해

한국마사회,서울경찰청 불법경마 근절 및 기초질서 계도 캠페인 나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지난 12일(일) 강남구에 위치한 선릉지사에서 서울경찰청(기동순찰4대)과 수서경찰서(수서경찰서장 김창영)와 함께 ‘불법경마 근절 및 음주·흡연 등 기초질서 계도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선릉지사 임직원, 서울경찰청(기동순찰4대)및 수서경찰서 경찰관 등 20여 명은 장외발매소를 방문한 경마팬들을 대상으로 ▲불법경마 근절 동참 ▲길거리 흡연 자제 ▲음주 입장 금지 계도 등을 홍보하는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한국마사회와 서울경찰청(기동순찰4대), 관할경찰서(수서, 강남, 강동)가 합동으로 기획한 이번 캠페인은 선릉지사를 시작으로, 18일(토)에는 청담지사, 24일(금)에는 강동지사로 이어진다.

올해 하반기 온라인 마권 발매 정식 운영을 앞둔 한국마사회는 건전한 경마 문화 확산을 위해 관할 경찰서 및 지자체와 함께 전국 26개 장외발매소에서 캠페인 활동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