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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엠에듀 ‘펀딩포유’ 통한 크라우드 첫 펀딩 오픈 40분여만에 100% 초과 달성…증액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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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메타버스가 결합된 외국어학습 어플리케이션 SSAI (세이), SSAIVERSE (세이버스)를 서비스 하고 있는 디지털콘텐츠 개발 전문기업 케이엠에듀가 6월 19일 ‘펀딩포유’를 통해 크라우드 펀딩 을 진행하고 있다.

크라우드 펀딩 오픈 청약은 6월 19일 오전 9시 30분에 시작되었으며 오픈 이후 40여분만에 1차 목표금액의 100%를 초과 달성하여 펀딩 목표 금액이 증액될 예정이다.

케이엠에듀의 크라우드 펀딩 포인트로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콘텐츠 가치평가에서 투자등급(BB)를 획득하였다는 높은 성공 가능성과 이용자는 교육 참여와 동시에 수익 창출자가 될 수 있다는 Learn To Earn 방식의 모델 구현에 있다. 또한 케이엠에듀는 벤처기업인증을 통해 투자금액 전액에 대한 소득공제 적용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투자자들에게 강력한 이점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케이엠에듀는 2015년 9월에 설립되어 온라인 영어교육플랫폼 ‘소원영어’ 서비스를 론칭하여 4년 연속 대형 오픈마켓 3사에서 판매만족도 1위 수강만족도 1위를 달성하였으며, 이후 위치기반 기술과 인공지능, 메타버스, 리워드 시스템이 결합된 외국어학습 어플리케이션 SSAI(세이), SSAIVERSE (세이버스)를 론칭하여 1개월만에 1만 다운로드 달성, 앱스토어 교육분야 7위를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외에도 디지털교육콘텐츠 개발사업부는 대기업, 코스닥상장사, 공공기관과 중견기업의 다양한 디지털교육콘텐츠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년도 대비 300%이상의 높은 성장을 이뤄냈다.

케이엠에듀는 금번 크라우드 펀딩으로 유치된 자금을 통해 마케팅 및 글로벌 서비스 진출을 위한 기술개발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며 현재 pre-a 시리즈 투자 유치 또한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