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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앱솔루트 센서티브 스피드 게임 이벤트

매일유업의 프리미엄 분유 앱솔루트 센서티브는 ‘두 번째 모유’ 캠페인의 일환으로 4월 12일부터 5월 20일까지 우리아기의 ‘두 번째 모유’를 찾는 ‘앱솔루트 센서티브 스피드 게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앱솔루트 센서티브는 부드러운 입자로 아기들의 균형 잡힌 성장과 소화흡수를 도와 아기가 모유 먹은 것처럼 편안하게 해 ‘두 번째 모유’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일반 분유가 한 캔에 750~800g이 담기는 것에 비해 앱솔루트 센서티브는 한 캔에 900g이 담기며 물에 녹이면 다른 분유에 비해 빠르게 녹아 응어리짐이 없다. 또한 아기들의 배앓이, 알레르기 등을 사전에 예방하기 때문에 앱솔루트 센서티브의 부드러운 입자를 아기들은 몸으로 느끼고 엄마들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이 같은 앱솔루트 센서티브의 부드러운 입자의 차이를 확인하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해 우리아기의 ‘두 번째 모유’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 행사다. 앱솔루트 홈페이지 (absolute.maeili.com)에서 앱솔루트 센서티브의 입자를 부드럽게 쪼개고, 부드러운 입자를 응어리 없이 빨리 녹이고, 아기에게 수유하는 3단계의 미션 수행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내 미션 성공 최고 기록을 달성한 3명에게 냄비, 청소기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 가장 빨리 미션을 성공해 ‘오늘의 TOP’에 선정되는 소비자 39명에게 매일포인트 1만점을 증정, 미션을 성공한 소비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50명에게 ‘두 번째 모유’ 앱솔루트 센서티브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매일유업, 앱솔루트 센서티브 스피드 게임 이벤트

한편 앱솔루트 센서티브는 아빠, 할머니, 워킹맘도 아기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모유에 가까운 분유를 수유한다면 그 것이 ‘두 번째 모유’라 정의하고 사랑으로 수유하는 이들을 응원하는 ‘두 번째 모유’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10명의 아빠, 할머니, 워킹맘 소비자들과 대표 아빠·워킹맘 연예인 이수근, 리키김, 박은혜가 함께한 화보 촬영과 홀트 아동복지회에 앱솔루트 센서티브 1000캔 기부를 진행하는 등 소비자들의 ‘두 번째 모유’ 수유를 응원하고 있다. 앱솔루트 센서티브는 이번 캠페인에 힘입어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소비자들이 선택한 ‘두 번째 모유’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