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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에르메스, ‘퍼퓸 드 오리가미 호스’ 등 여름 ’잇’ 아이템 선보여

에르메스(HERMES)가 휴가지의 힐링 만족도를 높여 줄 여행 파우치 속 잇 아이템을 선보였다.

종이로 만든 말의 모양이 인상적인 ‘퍼퓸 드 오리가미 호스’는 에르메스 장인에 의해 전통 방식에 의해 수작업으로 특별하게 제작 된 장식용 방향 제품으로, 이태리에서 제작 된 페이퍼에 에르메스 고유의 향을 듬뿍 담았다. 컨버스 파우치에 담겨져 있는 이 제품은 집에서 느끼는 편안함을 여행지 에서도 느끼게 해준다.

사진|에르메스 제공

사진|에르메스 제공

여행지에서 기분에 따라 향수를 골라 사용 할 수 있는 에르메스의 ‘노마드 세트(Nomad set)’ 역시 여행 파우치 속 잇 아이템이다. ‘노마드 세트(Nomad set)’ 는 에르메스의 향수 중 15ml 사이즈로 4가지 향을 선택해 구성할 수 있는 제품으로 각 제품이 파우치에 개별로 담겨져 있어 휴대하기 편한 것이 특징이다. ‘노마드 세트(Nomad set)’는 ‘에르메상스 노마드 세트’와 ‘노마드 세트’로 나뉘는데, ‘에르메상스 노마드 세트’는 에르메상스 라인 12가지 중에서 선택 가능하며, ‘노마드 세트’는 에르메스 모든 라인의 향수 중에서 선택하여 구성할 수 있다. 단, 에르메상스 컬렉션과 다른 향의 조합으로는 노마드 세트를 구성 할 수 없다.

한편, 2015년 에르메스 뷰티라인에 대한 수입 및 국내 유통에 대한 독점 계약을 체결한 신세계는 신세계 백화점 본점 1층에 국내 최초 단독 퍼퓸 부티크를 오픈 했으며, 지난 5월 에르메스 퍼퓸 팝업 스토어를 신세계 백화점 강남과 에르메스 퍼퓸 공식 온라인 몰을 오픈 했다. 신세계는 차별화된 매장 운영을 통해 에르메스 하우스의 향, 라이프스타일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프레그런스 라이프인 ‘아트오브리빙(Art of Living)’을 제안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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