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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첫 등장부터 화제 모은 강경헌은 누구?

배우 강경헌(43)이 성공적인 예능 데뷔를 알리며 대중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75년생인 강경헌은 1996년 KBS 슈퍼탤런트 선발 대회에서 포토제닉 상을 받으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 95학번으로 동기로 배우 유지태와 개그맨 김준호와 동기다.

1996년 KBS2 주말연속극 <첫사랑>으로 배우 생활을 시작한 이후 <전설의 고향>, <종이학>, <왕과 비>, <제국의 아침>, <태양의 남쪽>, <푸른 물고기>, <대왕 세종>, <상송자들>, <미녀의 탄생> 등 사극과 현대극을 오가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최근에는 SBS 월화극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 똑 부러지는 커리어 우먼 봉재순 역을 맡아 연기했다.

배우 강경헌.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배우 강경헌.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배우 강경헌. 경향신문 자료사진

배우 강경헌. 경향신문 자료사진

강경헌은 8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의 새 멤버로 합류해 기존 멤버들과 강원도 정선으로 떠났다. 강경헌은 김광규, 박선영과 한 작품에 출연한 구면이라고 밝혔고 낯가림 없이 털털한 모습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