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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10주기 추도식 전날 임창정 만나 “감사합니다”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양이 엄마의 기일 하루 전 가수 임창정과 만난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 양은 지난 1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란 글과 함께 임창정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두 사람은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최준희양 인스타그램 캡처

최준희양 인스타그램 캡처

임창정은 고 최진실, 고 최진영 남매와 절친한 사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진실과는 영화 <남부군>에 함께 출연했다. 임창정은 지난 11집 앨범에 최진실을 추모하는 노래 ‘혼자가 아니야’라는 곡을 싣기도 했다.

최준희 양은 지난 추석에는 엄마의 절친이었던 홍진경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국민배우’로 불렸던 고 최진실은 지난 2008년 10월 2일 40세의 나이로 우리의 곁을 떠났다. 2일 열리는 고 최진실 10주기 추도식에는 아들 최환희 군과 딸 최준희 양, 최진실 모친, 방송인 이영자 등이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