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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TV] ‘라스’ 주영훈 “수중분만은 최고의 성교육…탯줄도 애들이 직접 잘라”

MBC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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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이 수중분만을 예찬했다.

주영훈은 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주영훈은 “아내 이윤미가 첫째만 병원에서 낳고 둘째, 셋째는 가정에서 수중분만으로 출산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수중분만하는 모습을 자녀가 보면 충격적일 것이라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최고의 성교육”이라면서 ‘수중분만’의 장점을 언급했다.

주영훈은 “덕분에 언니들이 동생을 질투하지 않고 소중하게 여긴다. 출산 장면을 봐서 그런지 동생을 영원히 아기라고 생각하더라. 탯줄도 아이들이 직접 잘랐다”고 말했다.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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