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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강림’ 한혜진, 패션X뷰티 숨은 원석 발굴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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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 한혜진이 오는 5월 17일(월) 오후 3시 첫 공개되는 카카오TV ‘뮤즈강림’의 MC를 맡아 다양한 패션 뷰티 브랜드들의 ‘뮤즈’ 발굴에 나선다.

카카오TV ‘뮤즈강림’은 매 회 브랜드의 뮤즈를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은 MC 한혜진과 캐스팅 디렉터들이 서바이벌 형식을 통해 최종 1인의 뮤즈를 선발하는 서바이벌 오디션이다. 모델 한혜진이 MC를 맡아 브랜드에 어울리는 뮤즈 발굴의 전 과정을 진두지휘하며, 배우 이명훈과 개그맨 김승혜가 전국 방방곡곡에 숨어 있는 브랜드 뮤즈 후보들을 찾아나서는 캐스팅 디렉터로 나선다. 여기에 국내 톱클래스의 메이크오버 전문가 집단이 뮤즈 후보들을 진정한 브랜드의 뮤즈로 변화시키기 위해 힘을 보탤 예정. 최종 1인에 선정된 뮤즈는 국내 최고의 포토그래퍼와 매거진 화보 촬영의 기회를 얻는 것은 물론, 해당 브랜드의 라이브 커머스 방송에 직접 참여하는 쇼호스트로 바로 데뷔할 수 있는 기회도 얻는다. 콘텐츠와 라이브 커머스가 본격 연계된 ‘뮤즈강림’은 5월 17일(월)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3시에 공개된다.

MC 한혜진은 톱모델로서 쌓은 노하우를 총동원해, 브랜드와 제품을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신인 ‘뮤즈’ 양성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의뢰를 받은 브랜드들의 니즈를 확인하는 사전 인터뷰부터 최종 뮤즈 후보들을 위해 사진 포즈, 화장법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꼼꼼히 챙기며 미래의 후배가 될 뮤즈 후보들을 격려하는 역할을 맡는다. 한혜진은 ‘뮤즈강림’을 통해 모델 후배들을 찾아 나서기 위해 설정된 그룹 CEO로 부캐 활동을 예고하고 있어 전문가로서의 노하우와 예능 부캐 활동 사이에서 줄다리기를 하며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한혜진이 고용한 캐스팅 디렉터로는 최근 활발한 활동을 통해 예능 기대주로 주목 받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배우 이명훈과 개그맨 김승혜가 나선다. 두 사람은 각각 브랜드에 맞는 최고의 뮤즈를 찾기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전국 방방곡곡을 샅샅이 헤매며 고군분투를 펼칠 계획이다. 이들의 걷잡을 수 없는 텐션에 더해 예상치 못한 순간에 만나게 되는 뮤즈 후보들의 활약, 각자 자신이 캐스팅한 뮤즈를 최종 1인 뮤즈로 만들기 위해 펼치는 팽팽한 신경전 또한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메이크업 아티스트 최시노, 매거진 ‘데이즈드’ 이겸 편집장, 포토그래퍼 김영준 등 전문가 멘토로 합류한 국내 대표 메이크오버 전문가들의 활약과, 이들의 손을 거쳐 탄생하는 뮤즈 후보들의 놀라운 변신 또한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를 전한다. 이들은 캐스팅 디렉터들이 찾은 최종 뮤즈 후보 2인을 각 브랜드에 어울리는 뮤즈로 대변신 시킬 예정이다.

‘뮤즈강림’ 공개 다음날인 매주 화요일 밤 9시 30분에는 최종 선정된 브랜드의 뮤즈가 해당 브랜드의 제품을 직접 소개하고 시청자들이 구매도 할 수 있는 라이브 커머스가 ‘카카오쇼핑라이브’를 통해 진행된다. 한혜진을 비롯한 전문가들을 통해 브랜드의 뮤즈로 새롭게 탄생한 쇼호스트가 브랜드와 얼마나 잘 어우러질지를 지켜보는 재미는 물론, 해당 브랜드의 제품 구매까지 할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