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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인플루언서 로지, 주얼리 화보 찍다

버추얼 인플루언서 로지 디지털 주얼리 화보. 사진 코스모폴리탄

버추얼 인플루언서 로지 디지털 주얼리 화보. 사진 코스모폴리탄

한국 최초의 버추얼 인플루언서 로지가 디지털 주얼리 화보에 등장했다.

최근 한 금융 광고에 등장해 큰 화제를 낳으면서 관심을 받은 로지는 주얼리 화보를 통해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도 뽐냈다.

버추얼 인플루언서 로지 디지털 주얼리 화보. 사진 코스모폴리탄

버추얼 인플루언서 로지 디지털 주얼리 화보. 사진 코스모폴리탄

평소 다른 젊은 세대와 마찬가지로 ‘제로 웨이스트’ ‘업사이클링’ 등 환경을 위한 여러 활동을 고민하고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존재가 되기 위해 노력 중인 로지는 패션 역시 자유롭게 즐기고 있다.

이번 주얼리 화보는 자유로운 스타일에서 영감을 얻은 덴마크 주얼리 브랜드 ‘판도라’의 새로운 컬렉션 ‘판도라 미(PANDORA ME)’와 함께 했다.

버추얼 인플루언서 로지 디지털 주얼리 화보. 사진 코스모폴리탄

버추얼 인플루언서 로지 디지털 주얼리 화보. 사진 코스모폴리탄

이모지, 네온사인과 같은 새롭고 독창적인 요소가 굵은 모양과 비비드한 색감과 함께 어우러져 새로운 세대를 상징한다. 로지는 팔찌와 목걸이, 커넥터, 링크, 미니 댕글과 메달리언을 다양하게 조합해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로지의 더 많은 화보는 패션지 ‘코스모폴리탄’의 웹사이트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볼 수 있다.

버추얼 인플루언서 로지 디지털 주얼리 화보. 사진 코스모폴리탄

버추얼 인플루언서 로지 디지털 주얼리 화보. 사진 코스모폴리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