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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세계 기네스 등재…이유는?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한지 4시간 52분만에 1000만명의 팔로워를 모아 기네스에 등재됐다. 아미 제공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한지 4시간 52분만에 1000만명의 팔로워를 모아 기네스에 등재됐다. 아미 제공

방탄소년단 멤버 뷔의 파급력은 온라인상에서 계속 이어지고 있다.

방탄소년단 팬클럽 아미에 따르면 멤버 뷔는 인스타그램 최단 시간 팔로워 100만, 1000만을 달성해 기네스 세계기록 신기록을 공식 인증 받았다.

기네스는 “뷔가 (인스타그램 계정 개설)43분만에 100만명을 돌파한해 멤버 중 팔로워 수 1위를 기록했다”며 “뷔의 기록 경신 행진은 여기서 끝나지 않고 단 4시간 52분만에 1000만명의 팔로워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최단 기존 기록은 제니퍼 애니스톤이 기록한 5시간 16분 1000만명이다.

기네스는 “방탄소년단은 대중음악 및 문화에 대한 부인할 수 없는 영향력으로 기네스 신기록을 세우고 있다”며 “올해에도 방탄소년단은 ‘버터’로 5개 부문 세계 기록을 경신했고 뷔가 유일하게 개인기록을 또다시 세웠다”고 했다. 방탄소년단이 현재까지 가지고 있는 세계 신기록은 23개다.

뷔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관련 기네스 등재를 다룬 외신들. 아미 제공

뷔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관련 기네스 등재를 다룬 외신들. 아미 제공

뷔의 질주는 현재진행형이다. 뷔 인스타그램 팔로워 증가세는 지난 11일 약 64만명, 12일 46만명으로 하루에도 수십만명씩 팔로워 수가 증가하고 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방탄소년단은 이미 그룹으로서 기네스 세계 기록 공정한 점유율을 깼지만, 이제 뷔가 그의 인상적 업적에 추가할 개인기록을 경신했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