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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세 맞아?’ 김영란, 다이어트 후 4개월 째 요요 없는 몸매 화제

배우 김영란 다이어트 전(왼쪽)과 후의 이미지. 사진 쥬비스 다이어트

배우 김영란 다이어트 전(왼쪽)과 후의 이미지. 사진 쥬비스 다이어트

지난해 10월 무려 10㎏의 몸무게를 감량하며 화제가 된 배우 김영란이 요요 없는 4개월째의 근황을 전했다.

김영란은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 검은색 니트에 청바지 차림으로, 67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30대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군살 없는 몸매를 뽐냈다.

한 때 인생 최고 몸무게까지 체중이 늘어 우울증과 무기력증에 시달려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전한 김영란은 “나이가 있다 보니 혼자서는 도저히 자신이 없어서 다이어트 전문 업체의 도움을 받았다”며 “체중 감량 이후에는 요즘 옷 입는 재미에 푹 빠졌다. 몸매 라인이 달라지니 30대 딸과 옷을 같이 입을 수 있을 정도다. 요즘 딸이 내 옷을 뺏어 입어 옷과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고 달라진 일상을 전했다.

요요 없이 4개월 째 일상을 유지하는 부분에 대해 주변의 놀라움이 많다고 전한 김영란은 “내가 살을 뺀 걸 보고 주변에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는데 같이 화면에 잡히니까 신경을 쓰는 것 같다”고 주변인들의 반응도 전했다.

현재 김영란은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 3’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