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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다이어트 김영란, 딸이 언니라고 하겠네

-10㎏ 다이어트 김영란, 딸이 언니라고 하겠네

배우 김영란이 날씬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23일 김영란은 10㎏ 감량 후 여전히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검정 니트에 청바지를 입고 30대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군살 없는 몸매를 뽐냈다. 현재 김영란의 나이는 67세다.

김영란은 체중이 증가하며 우울감과 무기력증을 타파하고자 감량에 나섰다고 알려졌다. 이후 건강과 미모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그다.

김영란은 “체중 감량 후에 무기력했던 일상에서 벗어나 지금은 삶에 활력이 생기고 자신감도 되찾아 너무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라며 “체중 감량 후에 요즘 옷 입는 재미에 푹 빠졌다. 몸매 라인이 달라지니 30대 딸과 옷을 같이 입을 수 있을 정도다. 요즘은 딸이 내 옷을 뺐어 입어서 옷과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라고 달라진 일상에 대해 전했다. 이어 “지금도 한 달에 한 번씩은 지점에 방문해 관리를 받고 요요 없이 감량한 체중을 잘 유지하기위해 신경 쓴다”며 유지 비결을 전했다.

한편 김영란은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 3’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