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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 오로라, 오늘(7일) ‘악동서울’ 스페셜 DJ 출격

소속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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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ATURE(네이처) 오로라가 스페셜 DJ로 변신한다.

네이처 오로라는 7일부터 18일까지 외국어 라디오 채널 TBS eFM ‘악동서울’의 스페셜 DJ로 출연해 청취자들을 만난다.

지난 2018년 네이처로 데뷔한 오로라는 중국 최대 동영상 채널 YOUKU(유쿠)에서 방송되며 큰 인기를 구가했던 드라마 ‘산하령’에 특별 출연해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고, 웹드라마 ‘유학생ㅎㅎㅎ개론’을 통해 첫 주연으로 발탁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최근에는 네이처 스페셜 앨범 ‘RICA RICA(리카 리카)’로 1년 6개월 만에 컴백해,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코트디부아르 자울리 춤을 모티브로 한 유니크한 퍼포먼스로 온라인상에서 좋은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네이처 오로라가 출연하는 TBS eFM ‘악동서울’은 매일 오후 9시 방송되며, 수도권 101.3Mhz, TBS 홈페이지와 TBS 앱, 유튜브, 팟빵 등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