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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기엔 면역력 부족” 강성연, 습진 근황 공개

강성연 인스타그램.

강성연 인스타그램.

배우 강성연이 수척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강성연은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면역력 저하로 찾아온 눈두덩 습진 흉터 가리기, 가르마 다르게 해서 이미지 바꾸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눈 부근이 살짝 부어오른 강성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강성연은 “정신력으로 버티기엔 면역력 부족”이라며 “다래끼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습진(이었다), 여러분 건강 조심하세요”라며 글을 마쳤다.

강성연은 1996년 MBC 2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MBN 예능 프로그램 ‘알토란’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