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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품 떠난 현아, 180도 달라진 이미지

현아 SNS 캡처

현아 SNS 캡처

현아 SNS 캡처

현아 SNS 캡처

최근 싸이 소속사를 떠나 새 진로를 모색한 가수 현아가 180도 달라진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현아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진 모두 짧게 자른 단발 헤어 스타일이 눈에 띄었다.

현아는 최근까지 줄곧 긴 머리 스타일을 유지했었다. 지난 7월 싸이가 현아의 새 앨범 예고 때만 해도 긴 머리였고, 현아가 단발 사진을 올리기 시작한 건 8월 말부터다.

현아는 최근 싸이가 설립한 피네이션과 결별했다. 더불어 현아의 연인 던과도 계약이 만료됐다. 피네이션은 “피네이션 구성원 모두 현아, 던과 함께 즐거웠던 추억을 오래 간직할 것이며 앞으로 그들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현아 역시 SNS를 통해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