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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공정환 딸 할걸” 공정환, 팬 커피차 선물에 함박웃음

공정환 SNS

공정환 SNS

배우 공정환이 드라마 ‘종이달’ 촬영 중 팬들의 선물에 감사를 전했다.

공정환은 2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사진 3장을 공개, 팬들이 보내준 커피차에 감사함을 전했다.

사진 속 공정환은 커피차 앞에서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가 하면, 팬들이 선물해 준 커피를 든 채 부드러운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정환은 팬심을 저격하는 훤칠한 비주얼에 훈훈한 미소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감사합니다, 매번. 다들 환절기에 몸조심하세요. 운동도 열심히 하고”라며 멘트를 덧붙이며 팬사랑을 드러냈다.

팬들 설렘을 자극하는 공정환의 미모 외에도 사진 속 공개된 커피차 문구 역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오늘 최기현이 커피 쏩니다! ‘종이달’ 스태프 & 배우님들 파이팅!”, “내가 공정환 딸 할걸...”이라며 센스 넘치는 멘트로 공정환의 웃음을 이끌어냈다.

공정환은 KT 시즌 오리지널 콘텐츠 ‘종이달’ 출연을 확정한 바 있다. 공정환은 ‘종이달’에서 SH그룹 부장이자 유이화(김서형 분)의 남편인 최기현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MBC ‘신입사관 구해령’, 웹드라마 ‘사회인’, 티빙 파라마운트+ ‘헤일로’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력을 선보인 공정환이 ‘종이달’로 돌아오는 가운데, ‘종이달’은 현재 촬영에 한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