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 > 연예 > 음악

‘첫 정규’ 엘라스트 예준·백결, 눈빛에 빠져든다

이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엔터테인먼트 제공

보이그룹 엘라스트(E’LAST)가 강렬한 콘셉트로의 컴백을 예고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엘라스트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지난 23일 오후 6시 멤버 예준과 24일 백결의 첫 번째 정규 앨범 ‘EVERLASTING(에버레스팅)’의 콘셉트 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 콘셉트 비디오에서는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 미처 담지 못했던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과 우주와 황야 같은 신보 콘셉트에 궁금증을 더하는 배경들이 펼쳐지면서 팬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하얀색 후드로 스포티한 비주얼을 뽐낸 예준은 링으로 포인트를 준 헤어스타일과 섹시한 남성미가 돋보이는 블랙 착장까지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또 다른 멤버 백결은 모델 같은 비율을 자랑하며 시크한 매력을 제대로 뽐냈다. 그는 깊은 눈빛으로 처연함이 묻어나는 카리스마로 보는 이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엘라스트의 첫 정규 앨범 ‘에버레스팅’은 데뷔 이후 지금까지 이어온 서사를 마무리 짓는 완결판으로 ‘시간이나 공간적 제약을 떠나 자신들만의 음악을 통해 영원히 리스너들 곁에 있겠다’는 뜻이 담겨있어 더욱 의미가 있는 앨범이 될 전망이다.

이번 신보에는 희망이 남지 않는 디스토피아에서 탈출하기 위해 유토피아를 향해 달려나가는 여정을 담은 타이틀곡 ‘Gasoline(가솔린)’을 비롯해 엘라스트의 색깔을 오롯이 담아낸 다양한 음악들을 만나볼 수 있다.

엘라스트의 첫 번째 정규 앨범 ‘EVERLASTING’은 오는 5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