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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 첫 드라마 ‘삼식이 삼촌’ OTT 뒤집다

송강호 첫 드라마 ‘삼식이 삼촌’ OTT 뒤집다

송강호의 첫 드라마로 주목받는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이 시청자들의 호평 속 흥행 질주를 시작했다.

18일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삼식이 삼촌’은 전날 디즈니플러스 한국 TV쇼 부문 및 전체 1위에 등극했다.

이로써 ‘삼식이 삼촌’은 공개 하루 만인 16일 동일 차트 정상에 오른 데 이어 이틀 연속 1위 유지에 성공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작품을 접한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보기 시작하면 멈추기 힘듦” “모든 면에서 잘 만든 웰메이드” “주조연 할 것 없이 연기 차력 쇼의 향연” 등 극찬이 쏟아진다.

송강호 첫 드라마 ‘삼식이 삼촌’ OTT 뒤집다

지난 15일 공개된 ‘삼식이 삼촌’은 전쟁 중에도 하루 세 끼를 반드시 먹인다는 삼식이 삼촌 박두칠(송강호)과 모두가 잘 먹고 잘사는 나라를 만들고자 했던 엘리트 청년 김산(변요한)이 만나 함께 꿈을 이루고자 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송강호의 첫 드라마로 영화 ‘동주’, ‘거미집’ 등의 각본을 쓴 신연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삼식이 삼촌’은 총 16부작으로 현재 5회까지 베일을 벗었으며,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2회차씩(마지막 주 3회)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