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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 출신 이브, ‘세자가 사라졌다’ OST ‘한숨’ 발매

골든문 엔터테인먼트 제공

골든문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달의 소녀 출신 이브(Yves)가 안방극장에 따스함을 전했다.

이브가 가창한 MBN 주말 미니시리즈 ‘세자가 사라졌다’ OST Part. 3 ‘한숨’이 발매가 됐다.

‘한숨’은 세자 이건(수호 분), 최명윤(홍예지 분), 도성대군(김민규 분) 세 사람 사이에서 피어난 운명적인 서사가 담긴 곡으로 이들의 한층 깊어진 감정선을 노래로 전한다.

누구나 혼자서 살아갈 수 없으며 결국 같은 공간에서 같이 숨을 쉬게 된다는 메시지와 힘들어하는 이의 곁에서 함께 숨을 쉬어 줄 수 있다는 따스한 진심을 담았다.

“문득 내게 떠오르는 / 그대의 숨이 나를 쉬게 해” “온 힘 다해 불어주는 / 그대의 숨이 나를 살게 해” 등 섬세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여기에 힘 있는 피아노 선율과 이브의 서정적인 음색을 통해 듣는 이들에게 편안한 위로를 선사한다.

‘세자가 사라졌다’는 왕세자가 세자빈이 될 여인에게 보쌈 당하면서 벌어지는 조선판 로맨스 드라마다.

이브가 참여한 ‘세자가 사라졌다’ OST Part. 3 ‘한숨’은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