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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논란’ 강형욱, 입장 밝힌다며?···5일째 침묵 중

강형욱. 연합뉴스.

강형욱. 연합뉴스.

반려동물 훈련사 강형욱이 갑질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히겠다고 했으나 여전히 침묵 중이다.

22일 입장문을 전한다고 밝힌 강형욱이 여전히 침묵 중이다. 22일 스타뉴스는 “오늘 반려동물 훈련사 강형욱이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직장 내 괴롭힘, 갑질 논란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한다”고 전했다. 최근 항간에 불거진 직장 내 괴롭힘, 갑질 등의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강형욱의 개인 유튜브 채널 ‘보듬tv’엔 새로운 영상도 커뮤니티 게시글로 올라오지 않았다. 강형욱은 또 침묵을 택했다. 갑질 논란 이후 5일째다.

강형욱의 유튜브 채널엔 해명을 기다리던 누리꾼의 댓글이 이어졌다. ‘진실을 알고 싶다’ ‘해명 자체를 안 하는 게 치졸하다’ ‘빨리 해명 내놔라’ 등의 반응이다.

한편, 강형욱은 최근 자신이 운영해온 보듬컴퍼니 전 직원들의 잇따른 폭로로 직장 내 괴롭힘, 갑질 논란에 휘말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