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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컴백 아티스트 총집합! ‘HAVE A NICE TRIP 2024(해브 어 나이스 트립 2024)’ 관심 고조

민트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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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비스(Travis)’, ‘알렉 벤자민(Alec Benjamin)’, ‘레미 울프(Remi Wolf)’, ‘키스오브라이프’ 등 올 상반기 신보로 돌아오는 아티스트들이 총집합하는 대중음악 페스티벌 ‘HAVE A NICE TRIP (해브 어 나이스 트립 2024, 이하 해나트 2024)’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내한공연 이벤트 아이콘 ‘트래비스(Travis)’가 5월 10일 싱글 ‘Raze the Bar’를 발매했다. ‘콜드플레이(Coldplay)’의 ‘크리스 마틴(Chris Martin)’, ‘더 킬러스(The Killers)’의 ‘브랜든 플라워스(Brandon Flowers)’가 함께한 이번 싱글은 다가오는 7월 12일 발매 예정인 정규 앨범 ‘L.A. Times’의 두 번째 트랙인 ‘Raze the Bar’를 포함한 세 곡이 담겨 있는 데다 2020년 이후 약 4년만에 돌아오는 정규 앨범인 만큼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트래비스(Travis)’는 27일 토요일 ‘선셋 스테이지(Sunset Stage)’의 헤드라이너로 한국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같은 날 출연하는 또 다른 아티스트인 싱어송라이터 ‘알렉 벤자민(Alec Benjamin)’ 또한 지난 5월 24일 정규 3집 ’12 Notes’로 돌아왔다. 4년 간 미발매 상태로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던 ‘Sacrifice Tomorrow’가 트랙에 추가되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12 Notes’, ‘Ways To Go’ 등 부드럽게 이야기하는 듯한 그의 음색을 살린 곡들이 포함되어 있기도 하다.

28일 일요일 내한하는 펑키 소울 디바 ‘레미 울프(Remi Wolf)’ 또한 지난 5월 10일 새 싱글 ‘Toro/Alone in Miami’를 발표함과 동시에 7월 12일 정규 앨범 발매를 예고했고, 독보적인 콘셉트로 글로벌한 역량을 뽐내는 ‘키스오브라이프’ 또한 4월 발매 후 커리어 하이를 기록한 ‘미다스 터치(Midas Touch)’에 이어 7월 컴백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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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킹 크룰(King Krule)’, ‘올웨이즈(Alvvays)’,’ ‘삼파(Sampha)’, ‘피치 핏(Peach Pit)’, ‘헨리 무디(Henry Moodie)’, ‘홍이삭’, ‘권진아’, ‘윌 하이드(Will Hyde)’, ‘걸 갱(Grrrl Gang)’, ‘케냐 그레이스(Kenya Grace)’, ‘너드커넥션’, ‘설(SURL)’을 비롯 총 16팀으로 구성된 굴지의 라인업을 자랑하는 ‘해나트 2024’는 추가 라인업 및 타임테이블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들 무대를 한꺼번에 볼 수 있는 ‘HAVE A NICE TRIP 2024 (해브 어 나이스 트립 2024)’은 7월 27, 28일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진행되며, 공식 티켓은 인터파크, YES24, Fever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HAVE A NICE TRIP (해브 어 나이스 트립) 공식 SNS 및 주최사인 민트페이퍼의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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