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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다이몬, 멤버 간 시너지 ‘소년...소녀를 만나다’ 퍼포먼스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처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처

아이돌그룹 다이몬(DXMON)이 ‘5세대 대표 퍼포먼스돌’다운 활력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다이몬은 30일 방송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번째 싱글 ‘HYPERSPACE 911(하이퍼스페이스 911)’의 타이틀곡 ‘소년...소녀를 만나다(Girls, Love boys, Love girls)’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등장부터 청춘 영화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은 다이몬. 무대 위에서 파워풀한 에너지를 뽐내는 것과 동시에 멤버들 간 시너지가 돋보이는 군무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했다.

‘소년...소녀를 만나다’는 리드미컬한 하우스 장르 기반으로, EP 사운드와 신시사이저에 그루비한 베이스, 드럼이 조화를 이룬 곡이다. 여기에 멤버들의 보컬이 청량감 넘치는 멜로디와 더해져 리스너들의 마음을 매료시켰다.

다이몬은 향후에도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에 출연해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