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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트롯쇼’ 진욱·황민호, ‘별 하나’·‘어매’ 무대로 좌중 압도

SBS M ’더트롯쇼‘ 방송 캡처

SBS M ’더트롯쇼‘ 방송 캡처

가수 진욱, 황민호가 탄탄한 실력을 자랑했다.

진욱, 황민호는 지난 10일 방송된 SBS FiL, SBS M ’더트롯쇼‘에 출연해 각각 ’별 하나‘, ’어매‘ 무대를 선보였다.

진욱은 신곡 ’별 하나‘ 무대를 꾸몄다. 진욱은 댄디한 스타일링으로 남다른 비주얼을 선보였고, 감미로운 목소리와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가슴을 울렸다. 진욱의 짙은 감성이 느껴지는 ’별 하나‘ 무대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진욱의 ’별 하나‘는 아픔이 있는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담은 곡으로, 섬세한 피아노 선율과 말하듯이 차분한 보컬이 듣기 좋은 편안함을 선사한다. 후렴구의 애절한 보이스를 더욱 풍부하게 감싸는 코러스를 통해 잔잔하면서도 짙은 감성을 느낄 수 있다. 히트곡 메이커 알고 보니 혼수상태가 작사, 작곡, 편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또 황민호는 무대 전 MC 김희재에게 “저도 너무 보고 싶었어요”라며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진 무대에서 황민호는 ’어매‘ 무대를 펼쳤다. 무대 전 애교 부리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진지한 모습으로 무대에 임하는 황민호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돋보였다.

황민호는 폭풍 성량은 물론 탄탄한 가창력을 자랑하며 좌중을 압도했다. 이와 함께 황민호의 노련한 무대 매너가 감탄을 자아냈다.

진욱은 오는 22일 부산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미스터트롯2 최수호 진욱 콘서트 [트롯컬렉션]-부산‘을 개최한다. 황민호는 지난달 ’2024 진욱 황민호 황민우 김태연 효 콘서트 - 대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뒤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