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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아몽, 중국 소속사와 전속계약···“든든한 지원할 것”

중국 국적 래퍼 AMONG. 소속사 제공

중국 국적 래퍼 AMONG. 소속사 제공

중국 힙합 회사 种梦音乐(D.M.G)가 한국에서 활동 중인 중국 국적의 래퍼 아몽(AMONG)과의 공식 계약을 발표했다.

한국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에 최초 중국 여성 래퍼로 출연했고,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랩컵> 32강, “핫루키 랩배틀 Vol.3” 16강, 래퍼 뉴챔프가 추죄한 ‘다 무거따 컨피티션’에서 우승하며, 오왼, EK 등 래퍼들과 함께 음원 발매 등 뮤비에도 출연했다.

아몽(AMONG)은 2021년에 팔로알토, 주비트레인 등이 참여한 소외계층 기부 캠페인 <ON A!R(온 에어)>의 두 번째 프로젝트: 주비트레인과 Ann One 참여한 한, 중, 미 뮤지션들이 함께하는 글로벌 프로젝트 싱글 ”LOVE WAVE“로 데뷔했다. 틱톡(Tik Tok) ‘원 밀리언 오디션(1 Million Audition)’에 블랙핑크의 픽으로 퍼포먼스 우승자 출신이며 노래, 랩뿐만 아니라 춤 실력도 독보적으로 다양한 매력을 가진 중국 출신 아티스트다.

种梦音乐(D.M.G)의 대표자 HAN XIAO는 “아몽님의 재능과 야망을 보고 먼 타국에서 음악의 꿈을 좇는 젊은이들에게 더 많은 도움과 지원을 해주길 원했고, 아몽님과 같은 잠재력 있는 뮤지션들에게 많은 지원과 든든한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