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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의 가치” 임영웅 부산 팬클럽, 생일맞이 1000만 원 기부

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 제공

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 제공

가수 임영웅의 생일을 맞아 전국적으로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부산 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는 지난 12일 35차 정기 후원과 도시락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회차에서는 임영웅의 생일을 기념으로 1000만 원을 기부했다.

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 제공

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 제공

또 부산 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는 특별 식사로 갈비탕을 조리했으며 식사를 마치고 간식도 가져갈 수 있도록 우유와 빵을 준비했다.

해당 팬클럽은 부산연탄은행(밥상공동체)에서 독거노인을 위해 3년 가까이 봉사를 하고 있다.

그러면서 매달 둘째주 수요일에 정기후원과 봉사를 진행한다. 특별한 기념일에는 특별 기부와 김장 봉사, 연탄 기부 등 선한 영향력을 다양하게 실천하고 있다.

부산 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의 정기 후원과 연탄 후원 등 특별 후원으로 총 누적 후원금은 6460만 원에 달한다.

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 제공

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 제공

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는 ‘혼자가 아닌 같이의 힘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앞으로도 독거노인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과 봉사를 하고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을 널리 퍼뜨리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