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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7층 높이 장어 먹방…총 228만원 나왔다 (돈쭐 맞짱2)

돈쭐, 맛짱뜨러 왔습니다 시즌2 방송 장면. 코미디TV 제공

돈쭐, 맛짱뜨러 왔습니다 시즌2 방송 장면. 코미디TV 제공

‘돈쭐 맛짱2’ 멤버들이 건물 7층 높이의 장어 먹방을 선보인다.

18일 방송되는 코미디TV ‘돈쭐, 맛짱뜨러 왔습니다’ 시즌2에서는 대물 장어 소금구이와 양념구이의 길이 대결로 맛짱을 펼친다.

2주 만에 맛짱에 돌아온 윤찌는 오프닝을 함께 열며 최상의 컨디션을 자랑한다. 김태균도 어느 때보다 자신감을 보이며 우승을 예고했지만 패배 요정의 기운이 커지고 있던 상황이라 다른 멤버들은 같은 팀이 되기를 주저한다.

결국 김태균, 만리, 윤찌가 맛짱팀으로 멤버를 구성하고 이원일, 조진형, 아미가 돈쭐팀으로 대결을 진행한다.

돈쭐팀과 맛짱팀은 첫 주문부터 신경전을 펼치며 서로를 견제한다. 길이 전인 만큼 한 번에 두 마리가 나오는 민물장어에 집중했고, 60분 경기 중 그 누구도 푸드 코마를 보이지 않았다.

3라운드 대결 종료 후, 돈쭐팀과 맛짱팀은 총 22. 2미터 길이의 장어를 먹은 것으로 집계됐다. 건물 높이로 환산하면 7층 정도 되고 가격은 총 228만 원 상당이다.

과연 어떤 팀이 얼만큼의 길이를 섭취하여 승리를 가져갔을지 오는 18일 저녁 8시 코미디TV ‘돈쭐 맛짱뜨러 왔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