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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현무, ‘파리 올림픽’ 간다…KBS서 첫 캐스터 도전

전현무. 연합뉴스

전현무. 연합뉴스

방송인 전현무가 파리 올림픽에서 KBS 스포츠 캐스터로서 활약한다.

KBS 관계자는 17일 스포츠경향에 “전현무씨가 제33회 파리올림픽에서 KBS 스포츠 캐스터로서 박혜정 역도 선수의 경기를 중계할 것”이라고 전했다.

전현무의 캐스터로서의 활약은 그가 MC를 맡은 KBS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전현무가 KBS 스포츠로 나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전현무는 지난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2년 퇴사했다. KBS 재직 당시에 그는 스포츠 캐스터를 맡은 적이 없다.

이후 프리랜서로 전향해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