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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 끝! 김혜윤, 팬들과 소통한다

김혜윤. 프롬.

김혜윤. 프롬.

배우 김혜윤이 팬들과 본격 소통에 나선다.

17일 종합 팬덤 플랫폼 프롬(fromm)은 김혜윤의 입점 소식까지 알렸다. 이날 김혜윤은 프롬 공식 계정을 통해 “깜짝 놀랄만한 소식 두 가지를 알려드리려 한다. 첫 번째, 일상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1 대 1 프라이빗 메시지 서비스 프롬과 함께하게 됐다. 앞으로 프롬에서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을 거라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라고 전했다.

또한 “저의 공식 팬클럽을 모집하게 됐다. 다양한 혜택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혜윤은 “우리만의 공간에서 재밌고 예쁜 추억을 많이 쌓을 수 있게 준비 중이니 기대 많이 해달라. 앞으로 저와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혜윤. 아티스트컴터니.

김혜윤. 아티스트컴터니.

앞서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공식 계정을 통해 김혜윤의 팬미팅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는 작년 2월 데뷔 10주년 기념 팬미팅 이후 두 번째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김혜윤의 이번 팬미팅은 오는 7월 13일 서울 강북구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두 차례 열리며, 이후 7월 26일 일본 오사카와 같은 달 28일 도쿄 팬미팅으로 이어진다.

한편, 김혜윤은 지난 5월 종영한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변우석과 열연을 펼쳐 안방극장에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다. 하지만 드라마 인기에 반해 김혜윤의 활동이 뜸하자 일부 팬들은 “소속사가 김혜윤을 방치한다”고 항의했다. 이에 김혜윤은 직접 나서 해명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