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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콘서트 재팬’ 2차라인업, 엑소 첸-시·하성운·JD1 등 확정··추가공개도 예고

드림콘서트 월드 인 재팬 2차 라인업 포스터. 사무국 제공

드림콘서트 월드 인 재팬 2차 라인업 포스터. 사무국 제공

‘드림콘서트 월드 인 재팬’ 2차 라인업이 공개되며 전세계 K팝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드림콘서트월드인재팬(DREAM CONCERT WORLD IN JAPAN 2024)’ 사무국은 오는 8월 10일과 11일 일본 양일간 일본 베루나돔(사이타마현)에서 개최되는 올해 행사의 2차 라인업을 20일 공개했다.

이번 2차 라인업에는 엑소멤버 출신으로 솔로 활동중인 첸(CHEN), 시우민(XIUMIN)을 비롯해서 최수호(CHOI SOO HO), 하성운(HA SUNG WOON), JD1, K4, NOMAD(노매드), RESCENE(리센느), The KingDom(더 킹덤), TRENDZ(트렌드지) 등(이하 알파벳 순)이 올랐다.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BADVILLAIN(배드빌런), DAY6(데이식스), EPEX(이펙스),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 NCT WISH(엔시티 위시), 뉴진스(NewJeans), NEXZ(넥스지), ONEW(온유), tripleS(트리플에스), TWS(투어스) 등이 전격 공개돼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드림콘서트월드의 첫 신호탄이 될 이번 드림콘서트월드인재팬2024(Dream Concert World In Japan 2024)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대형기획사 하이브(HYBE), JYP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등에 소속된 아티스트들은 물론 레전드 아티스트와 다양한 쟝르의 뮤지션, 다채로운 개성을 지닌 차세대 K-POP 아티스트들까지 대거 합류했다.

올해 드림콘서트월드(Dream Concert World)는 그 의지를 이어받아 전 세계를 향한 이른바 글로벌 드림콘서트형태로 거듭난다. 특히 총괄 프로듀싱 및 연출에는 한국음악계의 거장 오준성 감독(포레스트미디어 대표)이 맡아 일본을 시작으로 미국, 유럽, 홍콩, 태국, 베트남, 호주, 말레이시아,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세계 각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역대급’ 라인업으로 주목받는 드림콘서트월드인재팬2024(Dream Concert World In Japan2024)는 조만간 MC를 비롯한 추가 라인업이 공개된다.

이번 행사는 경향신문, ㈜포레스트미디어(Forest Media),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포레스트재팬(Forest Japan)이 공동 주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