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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한터 국가별 차트 中 ‘4주 연속’ 1위···에이티즈는 미국, 아일릿은 일본 1위

에스파, 한터 국가별 차트 中 ‘4주 연속’ 1위···에이티즈는 미국, 아일릿은 일본 1위

그룹 에이티즈(ATEEZ)와 아일릿(ILLIT), 에스파(aespa)가 한터차트에서 발표하는 6월 2주 차 국가별 차트에서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21일 오전, 6월 2주 차(집계 기간 지난 10일~16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에이티즈와 아일릿 그리고 에스파가 각 국가 1위를 차지했다.

국가별 차트 미국 부문 1위는 에이티즈의 ‘GOLDEN HOUR : Part.1’(종합 지수 1만1420.35점)이었다. 그 뒤를 이어 알엠의 ‘Right Place, Wrong Person’이 종합 지수 7709.50점으로 2위,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minisode 3: TOMORROW’가 종합 지수 6744.13점으로 3위에 올랐다.

국가별 차트 일본 부문은 아일릿의 ‘SUPER REAL ME’(종합 지수 1만701.40점)가 다시 1위를 탈환했다. 특히 아일릿의 ‘SUPER REAL ME’는 일본 부문에서 발매 직후부터 현재까지 매주 차트인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을 포함해 총 6번의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어 2위는 에스파의 ‘Armageddon’(종합 지수 7693.040점), 3위는 뉴진스의 ‘How Sweet’(종합 지수 5085.08점)가 자리했다.

국가별 차트 중국 부문은 에스파의 ‘Supernova’(종합 지수 2만3671.03점)가 1위를 수성했다. 에스파는 4주 연속 1위를 지켜내며 에스파표 ‘쇠맛’의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뒤이어 뉴진스의 ‘How Sweet’가 종합 지수 2만3417.13점으로 2위를 달성했으며, 3위는 베이비몬스터의 ‘SHEESH’(종합 지수 1만4407.28점)다.

한편, 국가별 차트는 한터차트의 빅데이터 수집 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의 케이팝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해 발표되는 차트로, 각 국가별 음반, 음원, 소셜 포털 데이터 등 케이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계된 종합 차트다. 국가별 차트는 매주 금요일 발표된다.

각 앨범 차트 성적 및 판매량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 ‘후즈팬(Whosfan)’앱과 한터차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