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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재킹’ 골든에그지수 95%…실관람 평점 높다

영화 ‘하이재킹’ 한 장면.

영화 ‘하이재킹’ 한 장면.

영화 ‘하이재킹’(감독 김성한)이 개봉 4일째까지 실관람객 평가지표인 골든에그지수 95%(기준 100%)를 기록했다.

‘하이재킹’은 24일 CGV홈페이지서 골든에그지수 95%(오후 2시 기준)를 지켜가고 있다. 굉장히 높은 수치로 예매율 1위인 ‘인사이드아웃’(97%)와 비교해봐도 뒤지지 않는다.

실관람객들은 “하정우가 고생했다는 영화는 역시 믿고 봐도 된다!” “시원한 액션과 공중전으로 여름 블록버스터로서 제 역할을 하면서도 감동과 드라마를 놓치지 않음. 배우들의 연기와 밸런스도 훌륭하다” “미국에는 탑건이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하이재킹이 있다. 빨리 입장하셔서 앞에 인트로를 꼭 보세요 배우분들 연기 좋았습니다” 등의 평가를 내놓았다.

이뿐 아니라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에서도 평점 9.2점(10점 만점)을 기록했고, 메가박스 홈페이지에선 8.8점을 받고 있다.

‘하이재킹’이 좋은 점수를 받는 이유론 실화가 주는 힘, 배우들의 훌륭한 앙상블, 공중 액션과 드라마의 조합 등이 꼽히고 있다. 경쟁작 ‘핸섬가이즈’와 ‘탈주’의 출격을 앞둔 상황에서 ‘하이재킹’이 어떤 강력한 한방을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전국 극장가서 절찬리 상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