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 > 연예 > 스타

[SNS는 지금] ‘선업튀’ 김혜윤, 30cm 설레는 키 차이

‘선재 업고 튀어’ 포상 휴가 사진.  SNS 캡처

‘선재 업고 튀어’ 포상 휴가 사진. SNS 캡처

배우 김혜윤이 남자 배우들 사이에서 설렘 키 차이로 요정 같은 매력을 뽐냈다.

지난 23일 송건희는 자신의 SNS에서 tvN 예능 ‘선재 업고 튀어’ 스태프, 출연진들과 함께 떠난 푸껫에서의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작고 앙증맞은 김혜윤의 모습도 보였다.

김혜윤의 키는 프로필상으론 160cm이지만, 누리꾼들 사이에선 이보다 더 작은 150cm대일 것이라는 추측도 많이 나오고 있다. ‘선업튀’의 주연 배우 변우석의 키는 189cm로 무려 30cm가 넘는 키차이다.

한편 지난 16일 ‘선재 업고 튀어’ 배우들과 스태프는 태국 푸껫으로 포상 휴가를 떠났다. 김혜윤, 허형규, 송건희 등이 휴가를 즐겼고 배우 변우석은 아시아 투어 일정으로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