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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로드FC 로드걸 데뷔 소감 “격투기가, 케이지가 그리웠습니다”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입력: 2017년 02월 10일 14:17:00

로드FC 로드걸로 합류하는 이은혜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에 데뷔 소감을 남겼다.

이은혜는 9일 오전 페이스북에 “오는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XIAOMI 로드FC 036에서 로드걸로 합류합니다”라며 “격투기가.. 또 케이지가 정말 많이 그리웠습니다. 로드FC에서 라운딩 하는 첫 걸음. 예쁜 눈으로 응원해주시면 더 할 나위 없이 기쁠 것 같아요! 많이 보러 오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로드걸로 데뷔하는 이은혜. 사진|로드FC

로드걸로 데뷔하는 이은혜. 사진|로드FC



한편 세계 MMA 역사상 전례없는 100만달러(약 12억원) 상금이 걸린 로드FC ‘로드 투 아솔(ROAD TO A-SOL)’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회에 출전하는 16명의 선수는 지역 예선을 통해 결정된다. 토너먼트의 우승자는 로드FC 라이트급 챔피언인 권아솔과 최종 결승전을 치른다. 우승하는 선수에게 상금 100만달러와 라이트급 챔피언 타이틀이 주어진다.

지난해 11월 이미 중국 지역 예선이 끝났다. 샤오미 로드 FC 034에서 중국 지역 예선이 개최돼 8명 중 4명만 살아남았다. 이들은 4월 15일, 한 차례 더 경기를 진행해 2명의 본선 진출자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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