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을 극복한 투수 존 레스터(23·보스턴 레드삭스)가 감격의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지난해 암선고를 받았던 레스터는 6일(한국시간) 포트마이어스에서 벌어진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시범경기에서 1이닝 무실점으로 호투, 강한 인상을 남겼다. 투구수는 8개. 직구 6개를 던져 모두 스트라이크를 꽂는 제구력을 과시했고 투구 스피드도 90마일(145km) 안팎을 기록해 지난해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미디어칸 뉴스팀〉
암을 극복한 투수 존 레스터(23·보스턴 레드삭스)가 감격의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지난해 암선고를 받았던 레스터는 6일(한국시간) 포트마이어스에서 벌어진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시범경기에서 1이닝 무실점으로 호투, 강한 인상을 남겼다. 투구수는 8개. 직구 6개를 던져 모두 스트라이크를 꽂는 제구력을 과시했고 투구 스피드도 90마일(145km) 안팎을 기록해 지난해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미디어칸 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