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여배우 제니퍼 데커가 ‘대한민국 최고미인’ 김태희와 닮은 외모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8월 말 국내 개봉될 ‘라파예트’의 여주인공인 데커는 큰눈에 하얀 피부, 청순하고 동양적인 이미지가 김태희를 연상시킨다는 평을 듣고 있다. 올해 스무다섯살인 데커는 프랑스 뿐만 아니라 할리우드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유망주다.
〈최재욱기자 〉
프랑스 여배우 제니퍼 데커가 ‘대한민국 최고미인’ 김태희와 닮은 외모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8월 말 국내 개봉될 ‘라파예트’의 여주인공인 데커는 큰눈에 하얀 피부, 청순하고 동양적인 이미지가 김태희를 연상시킨다는 평을 듣고 있다. 올해 스무다섯살인 데커는 프랑스 뿐만 아니라 할리우드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유망주다.
〈최재욱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