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일킴 주말안방서 ‘드롭킥’

입력 : 2007.08.2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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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클릭]게일킴 주말안방서 ‘드롭킥’

미국 프로레슬링 ‘TNA’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재미교포 2세 미녀 레슬러 게임킴이 주말 안방 문을 두드린다. TNA 월간 스페셜 대회 ‘빅토리 로드’에서 남자 파트너와 한 팀을 이뤄 혼성 태그전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타는 것. 게일 킴(33, 한국이름 김계일)은 2002년 10월부터 WWE에서 활약하며, WWE 여성부 챔피언까지 지낸 실력파 미녀 레슬러다. 이날 경기에서는 주황색 톱과 숏팬츠의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드롭킥을 날리는 게일 킴의 멋진 모습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 이 경기는 26일 밤 10시 온게임넷에서 방송된다.

〈강석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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