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대하사극 ‘왕과 나’(극본 유동윤, 연출 김재형)의 아역 3인방 주민수, 박보영, 유승호가 추석을 맞아 인사를 드렸다. 지난 8월 27일 첫방송된 후 ‘왕과 나’를 이끌어온 이들은 18일 8회 방송을 마지막으로 브라운관을 떠났다. 촬영을 마친 세 사람은 학생 신분으로 돌아가 당분간 학업에만 열중할 계획이다.
<박은경기자 >
SBS 대하사극 ‘왕과 나’(극본 유동윤, 연출 김재형)의 아역 3인방 주민수, 박보영, 유승호가 추석을 맞아 인사를 드렸다. 지난 8월 27일 첫방송된 후 ‘왕과 나’를 이끌어온 이들은 18일 8회 방송을 마지막으로 브라운관을 떠났다. 촬영을 마친 세 사람은 학생 신분으로 돌아가 당분간 학업에만 열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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