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들어갑니다”

입력 : 2007.09.27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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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최필립과 김윤경이 극중 밀고 당기는 관계를 멋진 포즈로 연출했다.

SBS 새 아침드라마 ‘미워도 좋아’(극본 이도영, 연출 김정민)의 주인공인 두 사람은 드라마 포스터 촬영장에서 탱고의 한 동작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현대무용을 전공한 최필립이 춤에는 초보인 선배 김윤경을 잘 리드했다는 전언이다. 최필립은 제작발표회장에서 손님들을 끌기 위해 손뼉을 치고 발을 구르는 일명 ‘골라골라 댄스’를 선보여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했다. 미혼모와 이혼남의 사랑을 그린 ‘미워도 좋아’는 10월1일 첫 방송된다.

〈박은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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