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유럽 패션계 ‘매료’

입력 : 2007.10.1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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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클릭]최지우, 유럽 패션계 ‘매료’

‘귀한 몸’ 최지우가 유럽의 패션관계자들을 매혹시켰다. 최지우는 지난 7일 아시아 스타로는 유일하게 ‘2008 루이비통 봄여름 컬렉션’에 초대받아 프랑스를 방문했다. 최지우는 어깨가 살짝 드러나는 검정 드레스로 단아한 동양적 매력과 우아함을 동시에 드러냈다. 이날 행사에는 빅토리아 베컴, 영화감독 겸 배우 소피아 코폴라, 프랑스 배우 소피달 디타 본 티즈 등 월드스타들이 참석했다.

〈조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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