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찍-성숙-원숙 ‘3색도발’

입력 : 2007.10.22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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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클릭]깜찍-성숙-원숙 ‘3색도발’

이미숙·김민희·안소희 주연의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감독 권칠인, 제작 시네마서비스)의 포스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근육질의 남자 앞에 서 있는 세 여주인공의 도발적인 아름다움이 눈길을 끈다. 커리어우먼이자 싱글맘인 40대인 이미숙은 원숙미, 좌충우돌하는 20대 시나리오 작가 역을 맡은 김민희는 성숙미, 반항적인 10대 역을 맡은 그룹 ‘원더 걸스’의 멤버 안소희는 깜찍미로 매력대결을 펼친다. 뜨겁게 자신을 사랑하는 세 여성들의 속내를 담은 ‘뜨거운 것이 좋아’는 내년 초에 개봉된다.

〈최재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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