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인터넷에 자신의 섹시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한차례 주목을 끈 섹시 컨셉트의 여자 신인 주니아가 이번에는 세미 누드 모바일 화보집에 도전장을 냈다. 25일 모바일 서비스 ‘19플러스’를 통해 176㎝의 늘씬한 몸매를 과시한다. 욕실과 침대 등지를 배경으로 촬영한 파격적인 사진도 다수 포함돼있다. 이상봉·하용수 등의 패션쇼에서 모델로 활약한 그는 지난 7월 ‘시간없어’라는 노래의 뮤직비디오에서 일본에서 유행하는 이른바 ‘비키니진’(팬티와 청바지를 붙여놓은 패션) 복장으로 춤을 춰 관심을 끌었다.
〈강수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