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최고의 기대작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감독 김지운, 제작 바른손영화사업부)이 8일 전북 정읍 오픈 세트장에서 촬영을 재개한다. 지난달 20일 중국 로케를 마치고 돌아온 송강호·이병헌·정우성은 3주간의 휴식을 마치고 카메라 앞에 다시 선다. 75% 정도 촬영을 마쳤고 내년 상반기에 개봉될 예정이다.
〈최재욱기자〉
2008년 최고의 기대작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감독 김지운, 제작 바른손영화사업부)이 8일 전북 정읍 오픈 세트장에서 촬영을 재개한다. 지난달 20일 중국 로케를 마치고 돌아온 송강호·이병헌·정우성은 3주간의 휴식을 마치고 카메라 앞에 다시 선다. 75% 정도 촬영을 마쳤고 내년 상반기에 개봉될 예정이다.
〈최재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