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니까 너무 좋아!”
‘장군의 아들’ 박상민과 영어전문가 한나래 커플의 웨딩사진이 공개됐다. 오는 9일 W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릴 이들은 한복과 양복 촬영을 진행하면서 동서양을 넘나드는 조화를 뽐냈다. 박상민의 턱시도는 평소 친분이 두터운 장광효 디자이너가 제작했고 신부 한나래씨는 디자이너 이승진의 웨딩드레스를 입었다.
〈조상인기자〉
“결혼하니까 너무 좋아!”
‘장군의 아들’ 박상민과 영어전문가 한나래 커플의 웨딩사진이 공개됐다. 오는 9일 W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릴 이들은 한복과 양복 촬영을 진행하면서 동서양을 넘나드는 조화를 뽐냈다. 박상민의 턱시도는 평소 친분이 두터운 장광효 디자이너가 제작했고 신부 한나래씨는 디자이너 이승진의 웨딩드레스를 입었다.
〈조상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