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여 방송을 위해서 1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됐다.
SBS 대하사극 ‘왕과 나’(극본 유동윤·연출 김재형)에서 조선왕조의 중전책봉식과 궁중연회가 재현됐다. 지난 11일 사적 271호 경희궁에서 진행된 이날 촬영은 훗날 폐비윤씨가 되는 소화(구혜선)가 우여곡절 끝에 중전이 되는 중요한 장면. 국악연주와 무희, 그리고 조정관료, 상궁, 나인 등 보조출연자만 300여명이 참여했고 총 1억여원의 제작비가 투입되어 장관을 연출했다.
〈박은경기자〉
4분여 방송을 위해서 1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됐다.
SBS 대하사극 ‘왕과 나’(극본 유동윤·연출 김재형)에서 조선왕조의 중전책봉식과 궁중연회가 재현됐다. 지난 11일 사적 271호 경희궁에서 진행된 이날 촬영은 훗날 폐비윤씨가 되는 소화(구혜선)가 우여곡절 끝에 중전이 되는 중요한 장면. 국악연주와 무희, 그리고 조정관료, 상궁, 나인 등 보조출연자만 300여명이 참여했고 총 1억여원의 제작비가 투입되어 장관을 연출했다.
〈박은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