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스타’ 김혜수가 데뷔 22년 만에 처음으로 춤실력을 공개했다. 김혜수는 18일 오후 4시부터 경기도 파주영화세트장에서 열린 영화 ‘모던보이’(감독 정지우) 촬영현장에서 4명의 남자 댄서들과 함께 스윙 댄스를 선보여 취재진들의 찬사를 받았다. 이 영화에서 가수이자 비밀클럽의 댄서 조난실 역할을 맡은 김혜수는 이 영화를 위해 3개월 동안 전문강사로부터 춤을 배웠다는 후문이다.
〈파주(경기)=최재욱기자〉
‘섹시스타’ 김혜수가 데뷔 22년 만에 처음으로 춤실력을 공개했다. 김혜수는 18일 오후 4시부터 경기도 파주영화세트장에서 열린 영화 ‘모던보이’(감독 정지우) 촬영현장에서 4명의 남자 댄서들과 함께 스윙 댄스를 선보여 취재진들의 찬사를 받았다. 이 영화에서 가수이자 비밀클럽의 댄서 조난실 역할을 맡은 김혜수는 이 영화를 위해 3개월 동안 전문강사로부터 춤을 배웠다는 후문이다.
〈파주(경기)=최재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