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윤은혜 깜찍한 혼자놀기

입력 : 2007.11.19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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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클릭]‘방콕’ 윤은혜 깜찍한 혼자놀기

‘커프’ 이후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윤은혜가 CF를 통해 먼저 인사를 한다. ‘방콕’을 하면서 혼자놀기를 즐기는 그녀의 생활이 CF에 등장하는 것이다. 소파에서 데굴데굴 뒹굴기도 하고, 온몸을 버둥거리다가 급기야 ‘여기는 방콕방콕!’을 외치는 윤은혜의 모습이 KT ‘메가TV’에 담겼다.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 한우근 국장은 “틀에 얽매이지 않는 윤은혜 스타일은 10~20대를 넘어 40~50대까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며 그녀를 캐스팅한 이유를 설명했다.

〈|강석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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